매일신문

포항-구용포읍 주민 쓰레기매립장 반대, 피서철 오물처리 골머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이 인근 쓰레기매립장 주민들의 쓰레기반입반대로 쓰레기를 제때 처리하지 못해 집집마다 쓰레기가 쌓이는등 골머리를 앓고 있다.구룡포읍 삼정2리 주민들은 마을 인근 쓰레기 매립장의 쓰레기로 인해 농경지오염은 물론 악취등생활에 고통을 겪고있다며 7월초부터 구룡포읍민들이 배출하는 쓰레기반입을 거부하고 있다.

이로인해 구룡포읍 집집마다 쓰레기가 쌓이는가하면 인근 구룡포해수욕장피서객들이 버리는 쓰레기도 제때 수거가 안되고 있는 실정이다.한편 포항시는 해수욕장등 시급한 곳의 쓰레기만 포항시 호동 쓰레기매립장에 옮겨 처리하고 있으나, 장기화될 경우에 대비, 임시처리장부지도 물색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