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주-과속방지턱 부작용 심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차량과속 방지를 위해 설치한 과속방지턱이 민원발생등 부작용이 심각해설치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지적이다.진주시 관내는 27개 노선에 3백여개의 과속방지턱이 설치돼 있으나 폭 3m높이 10㎝규격에도 맞지않게 설치돼 있고 야광페인트 도색과 함께 설치해야할 그라스비드(유리병)는 아예 찾아 볼 수 없다.

또한 방지턱 표지판이 방지턱과 사이가 1~2m 근접해 설치돼는가 하며 가로수등에 가려 제구실을 하지 못하고 있어 형식적인 설치에 그치고 있다.이때문에 차량들이 과속방지턱에 근접 급정거하는가 하면 아예 정지 조차않고 지나쳐 차량파손과 사고발생 요인이 되고 있다.

특히 방지턱이 설치된주위 거주자들은 넘는과정에서 진동으로 밤에 잠을잘수 없을 정도로 건물이 흔들리고 벽에 금이 가는등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이전등 대책을 요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