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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장관기 하키-성주여중 4강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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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동호인 6백만명을 자랑하는 볼링이 오랜 진통끝에 마침내 프로화 시대를 열게 됐다.지난 5월30일 창립총회를 가졌던 사단법인 한국프로볼링협회(회장 최경렬)가 3개월간의 기다림 끝에 지난 28일자로 문화체육부의 법인승인을 받고 정식단체로 등록, 9월부터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갈 계획이어서 볼링계에 새로운 판도가 예고되고 있다.

현재 문화체육부 생활체육과가승인하고 있는 국내 프로스포츠 단체는 한국야구위원회(KBO), 한국권투위원회(KBC), 한국민속씨름위원회, 한국프로골프협회, 여자프로골프협회와 대한축구협회 산하의 한국프로축구연맹 등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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