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서경찰서는 12일 4차례에 걸쳐 오토바이 날치기를 한 최모(18.대구시 달서구 월성동) 박모군(16.대구시 달서구 진천동)등 2명에게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박모군(18.대구시 달서구 진천동)을 같은혐의로 찾고있다.최군등은 지난 7일 밤 10시쯤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성룡LPG 앞 길에서 오토바이를 이용, 길가던 위모씨(36.여)의 현금 16만원 등이든 손지갑을 날치기하는 등 8월부터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 부녀자를 상대로2백40만원 상당의 금품을 날치기한 혐의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