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필총재의 '청구동칩거'를 둘러싸고 '와병설'과 '칭병설'등 관측이 엇갈리게 나도는 가운데 자민련은 측근들의 말을 빌어 "절대 중병이 아니다"고밝히고 안성열대변인이 보도자료를 내는등 민감한 반응.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있는 이번정기국회를 누구보다 중요시해 온김총재가 국회까지 결석한데 대해 "노령(69세)에 따른 건강악화아니냐"는등억측이 구구하자 안대변인은 "오른쪽 어깨가 결려 약간의 통증이 있다"며 "측근들의 권유를 받아들여 앞으로 3~4일 더 휴식을 취하고 출근할 예정"이라고 설명.
당내에서는 건강악화때문이라는 관측과 달리 DJ의 전면복귀등 전반적인 정국상황에 대한 불편한 심기때문이라는 '칭병(칭병)설'이 나돌고 있으나 JP는이날도 조부영총장등 당직자들을자택으로 불러 "수해피해에 따른 추경예산안 편성에 각별히 신경을 쓰라"고 지시하는등 정기국회대책을 독려하면서 '와병설'을 불식시키려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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