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자원봉사센터-독거노인.소녀가장 돌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올 추석은 어느추석보다 잘 지냈습니다"불편한 몸으로 혼자살고 있는 박임수할머니(87.청도군 운문면 정상리)는 "올 추석은 어느때보다 훈훈하게 보냈다"며 청도군 자원봉사센터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했다.

민선자치시대에 발맞춰 발족한 '청도군 자원봉사센터(회장 하순연)'회원50명이 추석 이틀전부터 군내 불우 독거노인 62명의 집을 방문, 청소.빨래는물론 목욕까지 깨끗하게 시켜주고 추석선물을 전달하는등 봉사활동을 했었다.

농촌인구가 점차 노령화로 변화, 외롭게 살고있는 불우독거노인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편 청도군 자원봉사센터 회원들은 군내 40~50대의 평범한농촌 주부들로 구성돼 있다.

이들회원들은 독거노인 봉사활동에 앞서 고아원, 소년소녀가장등에게도 선물을 전달하는등 불우이웃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하순연회장은 "불우 노인들의 소외감을 덜어주기 위해 월1회이상 방문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 계획"이라고 밝히고 "고아원 소년소녀가장등에도 스스로 들러 외롭지않게 어머니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