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낙후도계지역 환경 정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도는 도간 경계 지역 개발이 타 지역에 비해 뒤떨어져 경북을 찾는 외지인들에게 나쁜 인상을 주고 있다고 보고 도내 14개 도계(도계)지역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환경 정비사업을 펼치기로 했다.경북도는 특히 산이나 강을 끼고 있는 국도의 도계 지점에 소공원이나 자연 농원을 조성하는등 비교적 보존상태가 양호한 도계 지역 자연 환경을 최대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 계획에 따라 경북도는 내년 6월말 까지 65억원의 예산을 투입 강원도접경인 봉화군 춘양면 우구치리에 야영장.화원을 갖춘 소공원을 조성하고 예천군 상리면 용두리에 수영장.토산물 판매장을 구비한 자연농원을 조성키로했다.

또 경남 접경 지역인 경주시 양남면 수념리에는 대규모 숙박시설을 포함한휴게소를,고령군 쌍림면 합가리에는 가로수 화단을 이용한 노천 휴게소를 설치한다는 것.경북도는 이사업과 병행 도계 주민 숙원사업 으로 30억원의 예산을 들여 모두 48군데의 담장 개량및 지붕도색을 실시하며 60군데 소교량을건설할 계획이다.

도내 접경 지역은 경주시를 비롯,영주.김천.문경.상주 .봉화.청도.고령.성주.울진.예천군등 11개 시군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