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신문도 가판 활성화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추석때 고향인 안동을 찾았다. 오후 4시경 늘 즐겨보는 매일신문을 구입할요량으로 시외버스터미널 기차역모두 가 보았지만 가판대나 상점엔 중앙지만 있을뿐 매일신문은 없었다.특히 추석같은 명절엔 타지에서 오는 사람들이고향소식에 더 관심을 두고, 고향사람을 만나면 대화를 트기 위해서도 신문지면을 빌린 다양한 고향소식이 많은 도움이 될텐데 안동 어디에서도 매일 신문을 구입할수 없는 것이 무척 아쉬웠다.

정기 구독자에게는 배달이 되겠지만 유동인구의 다양한 수요층을 위해서터미널이나, 기차역 가두판 판매를 활성화해 이제 중앙지의 위상에도 전혀손색이 없고 오히려 내고장 소식을 어디에서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었으면 한다.

유난희(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