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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_문제삼는 의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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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의 아킬레스건중 하나인 협력업체 관련사항이 올 정기국회에서도한바탕 회오리로 작용할 전망이어서 관계자들은 적잖이 초조한 인상.새정치국민회의는 최근 정기국회 증인및 참고인대상자 77명을 확정하면서포철협력업체 특혜사건 관련자로최형우 이상득 허화평의원과 김만제회장등'뜨거운 감자' 4명을 포함시킨 것.모관계자는 "협력업체관계는 이미 한차례 검증받은 것인데 또다시 문제삼는 의도를 모르겠다"면서도 걱정하는 표정이 역력. (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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