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국비52억원 지원 대규모 경지정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계화및 공동영농을 목적으로 영덕군 병곡면일대 농지 2백여㏊에 대해 대규모 농업기반정비사업이 11월부터 실시된다.영덕 농지개량조합이 국비 52억원을 지원받아 영덕군 병곡면 거무역리 일대 2백11㏊에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농지를 3천평이상으로 대구획함으로써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농촌지역에 대형기계화 영농과 공동영농을앞당기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또 제초작업이 제대로안된데다 토사마저 쌓여있어 용수낭비가 많은 용수로 33곳 19㎞와 배수로 24곳 14㎞를 콘크리트로 재가설 관개효율을 크게 높일 계획이다.

전액국비로 시행되는 이번 사업에 해당 농민들은 농로및 용.배수로개설시대상 경지면적의 4%비율로 소유농지만 편입시키면 된다.

한편 영덕농개조가 올초에 경지정리를 마무리한 영덕군 영해면 원구리 일대 농지 83㏊는 올여름 가뭄때 다른지역보다 용수문제에 어려움이 적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