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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폭발'징계요구 감사원 대구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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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은 30일 지난 4월28일 발생한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가스폭발사고와관련 대구시 천성호 연료계장, 당시 달서구청 양영구청장(현 남구부청장),이수길 도시국장, 조동현 건설과장 등 4명을 경징계 조치토록 대구시에 요구했다.감사원은 천계장은 도시가스 안전대책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지 않았고, 양전구청장 등 3명은 도로순찰을 태만히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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