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김종필총재 '색깔론'에 여야 다시 공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민련의 김종필총재가 2일 충북제천단양지구당개편대회에서 치사를 통해"새로 만든 당이 보수주의를 표방하고 있지만 보수주의를 논할수 있는 사람은 본인뿐이다"며 다시 색깔론을 들고나와 정가가 다시 제2라운드공방.그는 이어 "한국전쟁당시 기피하거나 달아나는등 행동이 의심스러운 사람들은 보수를 논할 자격이 없다"고 맹공하면서 YS와 DJ가 한때 국가보안법폐지와 전교조합법화를 주장했음을 거론.이에대해 설훈국민회의 부대변인은 "우리는 과거 한번도 급좌진보주의적주장을 한 적이 없다"면서 군사쿠데타와 중앙정보부창설을 거론한뒤 "자신의옷은 그대로인채 보수로 위장한다고 해서 수구가은폐되지는 않는다"고 반박.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