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김종필총재 '색깔론'에 여야 다시 공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민련의 김종필총재가 2일 충북제천단양지구당개편대회에서 치사를 통해"새로 만든 당이 보수주의를 표방하고 있지만 보수주의를 논할수 있는 사람은 본인뿐이다"며 다시 색깔론을 들고나와 정가가 다시 제2라운드공방.그는 이어 "한국전쟁당시 기피하거나 달아나는등 행동이 의심스러운 사람들은 보수를 논할 자격이 없다"고 맹공하면서 YS와 DJ가 한때 국가보안법폐지와 전교조합법화를 주장했음을 거론.이에대해 설훈국민회의 부대변인은 "우리는 과거 한번도 급좌진보주의적주장을 한 적이 없다"면서 군사쿠데타와 중앙정보부창설을 거론한뒤 "자신의옷은 그대로인채 보수로 위장한다고 해서 수구가은폐되지는 않는다"고 반박.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