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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대 콘서트 밴드.교향악단 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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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대 콘서트 밴드와 교향악단의 연주회가 잇따른다.콘서트 밴드는 지석재씨(안동대 교수)의 지휘로 12일 오후 7시 예천군민회관과 19일 오후 7시 30분 안동시민회관 대강당(오후 7시 30분)에서 연주회를갖는다.

예천군 문화제 '문화의 밤' 행사인 12일에는 예천어머니 합창단(지휘 임정상)과 예천국교 관악부(지휘 이영록)가 출연하며 '예천군민의 노래'와 슈트라우스의 '레데츠키 행진곡', 주페의 '시인과 농부', 팝송 '록키 주제곡' '서 듀크'등을 연주한다. 19일 정기연주회에서는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트롬본 협주곡'(트롬본 최동렬), 홀스트의 '밴드를 위한 첫번째 조곡', 베버의 '클라리넷을 위한 콘체르티노'(클라리넷 이승목), 아반의 '환상곡과 변주곡'등을 연주한다.

교향악단은 14일 오후 7시 영양군민회관에서 영양군 개군 1백주년 기념 초청연주회를 갖는다.

슈트라우스의 '천둥과 번개', 주페의 서곡 '시인과 농부'등을 연주하며,소프라노 우명화씨, 테너 최조웅씨, 바리톤 김휘중씨가 출연해 '나 혼자서'(푸치니 작곡) '오 나의 태양'(카푸아 작곡) '청산에 살리라'(김연준 작곡)'박연폭포'(한국민요)등을 부른다.

영남 챔버 앙상블 연주회가 11일 오후 5시 30분 영남대학교 음대 영음홀에서 열린다.

장한업씨의 지휘로 차이코프스키의 '호도까기인형 중 목관5중주', 슈베르트의 '현악5중주 다장조', 모차르트의 '목관8중주'등을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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