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주운전자.경관 서로 폭행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일선파출소 소속 경찰관과 시민이 음주측정문제로 실랑이를 벌이다 서로폭행당했다고 주장, 대구지방경찰청이 감사에 나섰다.대구시 수성구 상동 김문호씨(35)는 지난 10일0시30분쯤 대구시 수성구범어1동 그랜드호텔 앞길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가다 경찰의 음주단속에걸려 범어1동 파출소에서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경찰관 3명에게 집단폭행 당해 전신타박상을 입는등 전치2주의 상처를 입었다고 주장했다.김씨는 경찰관에 폭행당한뒤 대구 수성경찰서와 대구지방경찰청에 신고했으나 거부당했으며 경찰측이 자신들에게 유리한 증인 2명을 조작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음주측정을 거부하면서 범어1동 파출소 소속 최인석경장(35)등 2명에게 주먹을 휘둘러 입술등에 상처를 입혔으며 파출소에 와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하준석순경(30)과 파출소에 와있던 시민 박형순씨(50.대구시 수성구 범어1동)를 때려 찰과상을 입히고 안경을 깨트렸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김씨가 폭행신고당시 횡설수설해 다음날 다시 오라고 말했을뿐 신고접수를 거부하지 않았으며 증인 2명은 사고현장을 지켜봤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