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의회 임시회 본회의장에는 방청석이 보기드물게 만원을 이뤄 이채.이날 일부 방청객은 축산폐수처리시설의 일방적인 군수의 결정으로 의원들이 상당히 격분, 보충질문이 있을것으로 예상했으나 10여분간의 군수의 답변을 듣고 산회하자 싱겁다는 반응을 보였다.
박영화의장은 당초 1억원을 들인 사업을 군수가 의회와 협의없이 취소한데대해 격분했으나 이처럼 질의. 답변이 수월하게 끝나자 군수를 출석시킨 것으로 만족하며 보충질문은 담당과장에게 하기로 했다고 애써 설명, 사전조율이 있었음을 암시.
(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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