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신-이명일씨 초대전, 대구세일화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양화가 이명일씨의 초대전이18일부터(24일까지) 대구 세일화랑에서 열리고 있다. 꿈과 기억, 희망을 한 축으로, 현실을 다른 축으로 한데 서로 얽어 형태를 만들고 거기에 삶의 강인한 정서를 담은 작품들을 보여준다. 자유분방한 실험을 하고 있는 그는 칠하고 다시 덧칠하고 긁어내는 반복작업으로개성적인 화면을 빚어 보인다. 계명대 서양화과 출신인 이씨는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