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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깊이 개입했다면 큰일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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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위 물류단지를 조성한다고 법석을 떨었던 성산농협과 고령군이 사업이 오리무중으로 빠지자 허탈한 분위기.모업자가 나서 민자유치 제3섹타사업으로 성산농협과 고령군에 사업설명을하며 추진했으나 자본주확보에 실패한 것으로 알려진 것.

이사업초기에는 성산농협과 군내 일부과장들이 적극 동조했으나 깊이 개입했다면 큰 실수를 저지를 뻔했다는 후문.(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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