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신-한일 국제환경상 한국광녹회등 첫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쿄.박순국특파원]지구의환경위기 극복을 위한 아시아인의 연대를 세계인에게 선언하는 '한일국제환경상'의첫 시상식이 26일 오후 일본 도쿄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이날 시상식에는 한국의 광녹회와 중국의 자연지우, 일본의 북구주국제기술협력협회등 3개단체와 일본사막녹화실천협의회 도야마 세이에이(원산정영)부자가 각각 트로피와 부상을 받았다.

이날 수상자들에게는 크리스탈 트로피와 1만달러씩의 상금이 수여됐다.수상단체인 광록회는 농약과 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유기농법보급과 수질정화식물을 활용한 마을단위의 생활하수처리장 설치로 지역에 뿌리를 둔 환경살리기 모델을 제시한 공로가 인정됐고 중국의 환경단체는 사회주의권의 한계를 극복하고 민간환경단체를 설립해 중국환경운동의 시발점을 제시한 점이공로로 치하를 받았다.

또한 북구주국제기술협력협회는 개발도상국의 환경전문가들에게 선진공해저감기술의 전파를 위해노력해왔고 일본인 부자는 중국 사막지대에 녹화사업의 꿈을 펼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