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년범 정신치료 처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에서 처음으로 소년범에 대한 정신병원 치료보호처분이 내려졌다.대구지법 소년부지원(지원장 주호영 판사)은 3일 상습적으로 본드를 흡입해온 김모군(14.중2년)등 중학생 4명에게 정신병원 치료 보호처분을 내렸다.재판부는 김군등이 습관성 본드흡입으로 소년원에 보내기 보다 정신과 치료를 받게 하는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이같은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소년범 정신치료보호처분은 대구지법 관내에서 처음 있는 일로 대상자 4명은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대동신경정신과에서 6개월간 치료를 받은후 경과에따라 후속조치가 내려지게 된다.소년법에는 소년범에 대해 병원.요양소등의 치료보호 처분을 할 수 있도록규정하고 있으나 법원측이 예산부족등을 이유로 기피, 사문화돼 왔었다. 〈변제우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