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영덕군 영해면사무소에서 열린 7번국도 우회노선 결정과 관련한 토론회는 당초예상대로 내륙쪽보다 해안쪽중심으로 이루어져 주최측의토론회 개최의도를 암시.이에따라 일부주민들이 해안쪽으로 개설할경우 청정해역의 오염과 집성촌훼손, 환경파괴등을 지적하자 주최측인 노선변경대책위 인사들이 "왜 그런이야기를 하느냐"며 면박을 줘 토론회취지를 무색케 했다는 후문.이와관련 행사참석자들은 "10여km에 달하는 우회노선은 앞으로 지역발전에큰영향을 미치는 만큼 주민감정보다 이점을 고려해 결정돼야한다"고 강조.(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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