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영덕군 영해면사무소에서 열린 7번국도 우회노선 결정과 관련한 토론회는 당초예상대로 내륙쪽보다 해안쪽중심으로 이루어져 주최측의토론회 개최의도를 암시.이에따라 일부주민들이 해안쪽으로 개설할경우 청정해역의 오염과 집성촌훼손, 환경파괴등을 지적하자 주최측인 노선변경대책위 인사들이 "왜 그런이야기를 하느냐"며 면박을 줘 토론회취지를 무색케 했다는 후문.이와관련 행사참석자들은 "10여km에 달하는 우회노선은 앞으로 지역발전에큰영향을 미치는 만큼 주민감정보다 이점을 고려해 결정돼야한다"고 강조.(영덕)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