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공사 우회도로 불법주차 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 남구 대명9동 앞산네거리와 대명여중 중간지점에서 대덕천주교회~대명6동~대명11동 관문시장을 잇는 왕복 4차선 도로가 불법 주차장으로 변하고 있으나 당국은 단속을 외면하고 있다.이 구간 2㎞의 양쪽 도로가운데 인도쪽 차선 1개씩은 주변 주택가와 상가의 주차장으로 변해 편도2차선 기능을 완전히 상실했으며 주차한 차량으로인한 교통사고의 위험도 높다.

특히 이 도로는 앞산네거리~서부주차장에 이르는 지하철1호선 공사 구간우회도로로 사용되면서 차량통행량이 더욱 많아져 하루종일 차량 정체현상이빚어지고 있다.

주민 이창수씨(42.대구시 남구 대명11동)는 "이 구간 도로에는 불법주차차량이 연중 기승을 부리는데도 이면도로라는 이유로 단속에서 제외되고 있다"며 불편을 설명했다.

〈황재성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