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노태우씨에 대한 구속집행정지와 병원입원 조치등 신병처리 방침에 관한 소문이 나돌자 "노씨에 대한 국민들의 욕설과 저주를 모르는것이냐,외면하려는 것이냐"며 미리 쐐기를 박는 모습.이규택대변인은 성명에서 "4천만 국민은 밥을 먹어도, 술을 마셔도, TV를보아도 '억'소리뿐이며 억장이 무너지는 소리가 하늘을 찌를 듯 한데 구속집행 정지라니 망연자실할 뿐"이라고 비난.
이대변인은 "분노와 허탈에 빠진 국민들은 노씨를 능지처참할 자라고 분기탱천하고 있는데 이 정권은 국민소리도 듣지 못하는 귀머거리 정권이냐, 소귀 정권이냐"고 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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