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새벽 운전자 퍽치기, 공익근무요원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경찰서는 8일 정근영씨(20·문경시 공익근무요원)에 대해 강도 상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달31일 새벽3시30분쯤 문경시 점촌동 전 대창목재 주차장에서 경북1드 3230호 승용차에서 잠을 자고있던 운전자 이용수씨(25)를 벽돌로 뒷머리를 치고 이씨가 갖고있던 휴대전화 1대와 현금 10만원을 강취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