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H빔 머리에 떨어져 현장직원 1명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오후6시45분쯤 경주시 양남면 나아리 월성원자력 2호기 원자로 건설현장에서 삼진공작(주) 직원 이병권씨(36.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덕포리 505의11)가 H빔에 머리를 맞아 숨졌다.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동료 5명과 함께 H빔 이동작업을 하던중 H빔을 고정하고 있던 로프가 풀리면서 H빔이 떨어져 사고를 당했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