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료뭉치 떨어져 작업 인부맞아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3일 오후6시30분쯤 대구시 달성군 논공면 본리리 달성공단내 대동금속(주)에서 5백㎏ 무게의 플라스틱원료 뭉치를 기중기로 옮기는 작업을 하던정해창군(19)이 10m 높이에서 떨어진 플라스틱 뭉치에 머리를 맞아 그자리에서 숨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