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신-김수영 문학상 시인 김기택씨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시인 김기택씨(38)가 제14회 김수영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시집은'바늘구멍속의 폭풍'(문학과지성사간).김씨의 시들은 한가지주제를 집요하게 탐구하는 내적 논리의 성실성이나묘사적 시언어의 감각적깊이에서 주목할만한 성취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을받았다.

경기도 안양 태생인 김씨는 8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뒤 수상시집외에 '태아의 잠'을 냈다. 시인 이진명씨와는 부부사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