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 순찰차 훔쳐 윤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중부경찰서는 22일 경찰순찰차를 훔쳐타고 달아나다 교통사고를 낸 황재권씨(22.대구시 서구 비산동452)에 대해 절도및 도로교통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황씨는22일 새벽2시20분쯤 대구시 중구 서문로1가 대구중부경찰서 담을 넘고 침입, 마당에 열쇠를 꽂은 채 주차해둔 대구2모5679호르망 교통순찰차를 훔친 혐의다.

황씨는 순찰차를 몰고 동산네거리방면으로 달아나다 중구 수창동 기린원식당 앞길에서 대구1바 1590호 영업용택시(운전사 임미호.24) 뒷부분을 들이받아 1백만원상당의 재산피해를 입혔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