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은 산불예방을 위해서 특별관리대상자 1천5백62명을 지정하는등 산불방지 대책을 마련했다.군은 정신이상자, 노약자, 산채및 약초채취꾼등을 특별 관리대상자로 하고산불예방 운동 동참을 요구하는 서한 1천여매를 발송했다.
또 산불신고소 2백82개소와 깃발 8백개를 설치하고 산불감시원과 공익근무요원등 1백40명을 취약지에 배치하는 한편 집배원과 이산림계장 1백37명을명예 산불감시원으로 위촉했다.
비슬산에는 행정전화가 가설된 5개의 감시탑과 37개소의 초소를 운영한다.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국힘, 사전투표 왜 폐지하나…개표소 시위는 미화해주면 안돼"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
'안규백 국방장관 탄핵' 청원 5일 만에 12만명 돌파…"국민의 경고"
李대통령, 조만간 이재용 회장과 회동?…'호남 반도체 공장 추진' 힘 싣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