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자금 논쟁, 5.18 특별법 제정 등 급변하는 정국상황속에서 여야 4당대표가 1일 저녁 국민일보 창간 7주년 리셉션장에서 모처럼 조우해 눈길.민자당 김윤환대표는 축하케이크를 자른 후 서먹서먹한 분위기를 바꾸기위해 국민회의 김대중총재에게 웃으면서 "사진이나 한장 같이 찍지요"라고제의하자 김총재는 "나 때문에 사진 찍는 것 아닙니까"라고 응수하면서 함께포즈.자민련 김종필총재는 다소 주도적으로 분위기를 풀려는듯 "우리들이 먼저자리를 잡아야 된다"고 다른 대표들을 채근하며 사진포즈를 적극적으로 취해주기도.
민자당 김대표는 두 김총재와 민주당 박일대표와 돌아가며 따로따로 귓속말을 주고받아 눈길.




































댓글 많은 뉴스
싸고돈 헌재 무안할 노릇 …또 사고친 선관위, 이젠 '솟아날 구멍' 없다[금주의 정치舌전]
한동훈 "2030 대선 출마, 국민이 필요로 하느냐에 달려"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대통령, 조만간 이재용 회장과 회동?…'호남 반도체 공장 추진' 힘 싣나
李대통령 부정평가 앞선 '데드크로스'에…청와대 "엄중하게 받아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