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자금 논쟁, 5.18 특별법 제정 등 급변하는 정국상황속에서 여야 4당대표가 1일 저녁 국민일보 창간 7주년 리셉션장에서 모처럼 조우해 눈길.민자당 김윤환대표는 축하케이크를 자른 후 서먹서먹한 분위기를 바꾸기위해 국민회의 김대중총재에게 웃으면서 "사진이나 한장 같이 찍지요"라고제의하자 김총재는 "나 때문에 사진 찍는 것 아닙니까"라고 응수하면서 함께포즈.자민련 김종필총재는 다소 주도적으로 분위기를 풀려는듯 "우리들이 먼저자리를 잡아야 된다"고 다른 대표들을 채근하며 사진포즈를 적극적으로 취해주기도.
민자당 김대표는 두 김총재와 민주당 박일대표와 돌아가며 따로따로 귓속말을 주고받아 눈길.




























댓글 많은 뉴스
주한미군 사령관 규탄…'美대사관 진입 시도' 대진연 회원 8명 연행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울분 토하며 눈물 훔친 우원식 "개헌안 본회의 상정 않겠다" 선언
경찰, '학력 비공개·인사 개입 의혹' 김현지 청와대 부속실장 고발 각하
金 "4호선 모노레일" vs 秋 "남부 반도체 벨트"…대구시장 후보 정책대결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