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진흥대상 연구개발부문 수상자인 이석건경북대교수(농공학과)는 "앞으로 우리나라 기후와 조건에 맞는 첨단농업시설 개발에 더한층 힘써 나가겠다"고 소감을 피력.이교수는 최근 3년간 국내학자들과 공동연구로 안전성과 경제성을 겸비하며 작물이 생육할 수 있는 좋은 환경조건을 갖춘 농업시설구조 안전기준안을개발, 첨단농업시설 분야의 발전기틀을 마련하는데 큰 공헌을 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이교수는 일본, 미국, 네덜란드등에서의 수학및 연구활동 경험을 바탕으로우리농산물의 국제경쟁력 확보를위해 시설원예의 현대화연구및 환경조절공학의 도입과 표준화연구에도 전념하고 있으며 한국생물생산시설 환경학회와한국첨단농업시설협의회 창립발기인으로 학회활동에도 남다른 열성을 보이고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