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신아.청남종합건설 공정위, 검찰에 고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신아건설(주)과 청남종합건설(주)이 불공정 하도급거래 행위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정명령을 받았으나 이를 이행하지 않아 검찰에 고발됐다.또 (주)논노와 (주)논노상사가장기어음을 하도급대금으로 지급하면서 어음할인료와 지연이자를 지급하지않아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정명령을 받았다.8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새신아건설과 청남종합건설(구상호:신원종합건설)은 하도급대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아 이미 시정명령을 내렸으나 이를이행하지 않아 법인과 법인의 대표이사를 함께 검찰에 고발했다.이에 따라 새신아건설과 박춘상 대표이사, 청남종합건설과 이 회사의 전.현직대표이사인 지현남.이종찬씨 등이 모두 검찰에 고발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