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폐기물 처리장 반대 주민 2백여명 농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 고령군 쌍림면 신곡리와 안림리 주민2백여명은 8일오전11시 고령군청광장에 집결, 신곡리 폐기물종합처리시설을 철회하라며 3시간동안 농성을벌였다.주민들은 군당국이 추진하고있는 신곡리 일대 7천5백평의 부지에 위생매립장, 소각로, 선별창고등폐기물종합처리장은 인근 마을을 오염시킬뿐만아니고 특히 딸기집산지인 안림리등 인근마을의 지하수를 오염시킨다며 결사반대를 외쳤다.

이날 조정희부군수와 이철환환경보호과장은신곡리에 설치가 불가피하며 완벽한 시공으로 침출수가 일체 누출되지않도록할것을 다짐하며 주민들을 설득했다.

폐기물종합처리시설은 국비15억원을 포함 26억2천5백만원으로 지난94년 편입부지보상을 완료하고 이달중 착공할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