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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외지출신 불이익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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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욱경산시장은 최근 시청내에서 외지출신은 직원인사에서 불이익을당할 것이라는 유언비어가 나돌자 "본인을 흠집내기 위한 누군가의 장난이다"고 불만을 토로.오히려 붙박이로 있으면서 업무를 무사안일하게 취급하는 지역출신직원에게 불이익을 주도록하는 것이 자신의 인사방침이라고 강조.특히 일부 간부들중에는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상사의 눈치만 살피는 사람들이 많아 내년 1월 인사에서 이들을 타시군으로 보내든가 조치를 하겠다고 경고.(경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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