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패션 총결산-헵번-먼로 스타일 복고풍 히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거리를 휩쓸었던 옷차림은 어떤 것일까?패션디자이너들은 투명한 비닐과 반짝이는 광택소재, 속치마같은 미니원피스, 오드리 헵번스타일의 트렌치코트, 마릴린 먼로 스타일의 육감적인 스타일 등을 올해의히트품목으로 꼽았다.

의류업체 신원의 디자이너들이 뽑은 올해의 베스트 패션트렌드를 소개한다.

△페미닌룩과 글래머룩: 복고풍과 함께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페미닌무드가주요경향을 이뤘고, 과감한 몸매노출로 섹시한 멋을 강조한 스타일이 인기를끌었다.

△광택소재:미래지향적 사이버패션의 물결로 투명비닐과 광택소재가 일년내내 유행했다.

△노출패션:속치마를 연상시키는 소매없는 미니원피스와 배꼽티가 유행,속옷과 겉옷의 경계가 모호해졌으며, 안이 비치는 시스루룩도 유행했다.△튀는 색상의 유행: 광택소재붐에 맞춰 형광색, 연두, 보라, 핑크 등의밝은 색상이 크게 유행했다.

△동물무늬 프린트: 칼라, 소매끝단, 주머니 등에 동물무늬를 배색하거나전체에 동물무늬가 그려진 옷들이 인기품목으로 등장.

△인조모피:동물보호와 환경보전의 인식변화로천연모피대신 인조모피가유행.

△빨간 색의 부활:복고풍 흐름을 타고 고급취향의 패션이 부각되면서 강렬한 분위기의 빨간 색이 포인트 색상으로 등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