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석천·대범천의상, 보물로 지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주 진주시 금산면 갈전리에있는 청곡사가 소유하고 있는 목조 제석천과 대범천의상이 보물 제1232호로 지정됐다.이들 2구(구)의 문화재는 총높이 2m10㎝, 머리높이 64㎝, 어깨너비 70㎝의조각상으로 조선후기(18세기)에 제작된 것이다.

삼국유사에 의하면 우리나라에서는 조각상이 아닌 화상(화상)으로 그려졌다고 되어있고, 현재 전하는 제석, 대범상도 조선시대의 불화에서 신중화(신중화)나 각종 상단불화(상단불화)에 사천왕상과 더불어 호법선신(호법선신)으로 도설(도설)된 예를 찾아볼수 있으나 조각사의 예는 청곡사의 것이 유일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보수 정치인들과의 접촉이 보수 진영 내부 갈등을 초래한다고 비판하며, 박 전 대통령의 정치적 몰락을...
현재 강릉은 지방 부동산 시장에서 특이한 상황을 보이고 있으며, 서울 자산가들의 매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는 세금, 대출, 도시 개발이...
추석을 앞두고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고유가와 경기 침체로 인해 주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체 민생지원금 지급에 나섰으며, 경남 의령군과 전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