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석천·대범천의상, 보물로 지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주 진주시 금산면 갈전리에있는 청곡사가 소유하고 있는 목조 제석천과 대범천의상이 보물 제1232호로 지정됐다.이들 2구(구)의 문화재는 총높이 2m10㎝, 머리높이 64㎝, 어깨너비 70㎝의조각상으로 조선후기(18세기)에 제작된 것이다.

삼국유사에 의하면 우리나라에서는 조각상이 아닌 화상(화상)으로 그려졌다고 되어있고, 현재 전하는 제석, 대범상도 조선시대의 불화에서 신중화(신중화)나 각종 상단불화(상단불화)에 사천왕상과 더불어 호법선신(호법선신)으로 도설(도설)된 예를 찾아볼수 있으나 조각사의 예는 청곡사의 것이 유일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성추행 의혹 관련 탄원서 논란 속에 지명 20일 만에 자진 사퇴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변우석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안전과 사생활 보호를 위해 공식 스케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러시아 올리가르히 우마르 크렘레프에게서 받은 결혼식 축하 비용을 돌려줬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