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년사-황락주국회의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우리는 참으로 가슴아픈 대형참사를 겪었으며 전직대통령이 연이어구속되는 부끄러운 모습을 지켜보아야 했습니다. 그런 가운데 우리는 왜곡된역사를 바로 세워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기틀을 마련했고, 국민소득 1만달러를 달성하는 결제발전을 이룩했습니다.새해에 우리가 헤쳐나갈 과제는 참으로 막중합니다. 지속적인 개혁과 안정속의 경제발전을 동시에추구해야하며 특히 역사를 바로세우는 거대한 과업을 완성하여 정의와 진실이 살아있는 역사의 새 지평을 열어야 합니다.이런 과제를 막힘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정치가 안정돼야 합니다. 무엇보다 4월총선에서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풍토가 뿌리내리도록 국민 각자가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국민 모두의 지혜를 모아 자랑스런 조국, 융성한 나라를 만드는데 하나가 됩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