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31일 신한국당의 姜三載사무총장이 대통령면담 사실을 폭로한 崔旭澈의원과 李揆澤대변인을 명예훼손혐의로 고소함에 따라 1일 긴급최고위원회의를 열어 필사즉생의 각오로 강력대응하겠다며 전면전을 선언.
민주당은 이날 1차조직책 연수장소에서 긴급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신한국당은민주당파괴공작을 즉각 중단하라 며 신한국당 姜총장이 고소를 취하하지 않을경우 맞고소등 강력한 대응책을 마련키로 결정.
李揆澤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정치는 도덕과 상식의 수준에서 해야지 정치상식에 어긋나는 이러한 신한국당의 작태는 국민이 도저히 용납하지 않을 것 이라며 민주당을 음해, 와해하는 이러한 치졸한 작태를 즉각 중단하라 고 요구.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