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감독원은 7일 대구은행의 은행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행추위) 위원선임 내용에 대해 이의없다고 통보했다.대구은행은 이에따라 10일오전 본점9층 행장실에서 洪憙欽행추위원장의 주재로 회의를개최, 후임 행장을 추천할 계획이다. 후임행장에는 徐德圭전무(61)가 추대될 것으로 보인다.
徐전무는 대구공고와 서울대를 졸업, 74년 입행한뒤 지난해 주총에서 전무에 중임됐다. 행추위원은 洪행장을 비롯 李相炅 대구리스회장 權泰學 전대구은행장 吳舜澤 동일 산업 대표 李東昱 무림제지대표 鄭夏恩 동국강재회장 朴龍寬 성안회장 李湊成변호사 金聖受한국이천대표등 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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