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臺灣 화폐,주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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臺北. 崔昌國특파원 중국은 결코 대만을 향해 무력침공을 할 의도가 없다는뜻을 미 국방부에 명시적으로 보증했다는 사실이 대만에 공개적으로 알려진 15일, 대만화폐(新臺幣)와 주식값이 급등세를 나타냈다.

이날 외환시장의 개장 후 대만해협의 정세가 안정권에 진입했다고 판단한 외환딜러들의 달러 투매로 오전중에 1. 47元이 폭등, 달러당 27. 35元에 마감돼 금년1월6일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주식시장 역시 15일 하룻동안 사자 주문이 밀려들어 지수는 84. 66포인트가오른 4천9백36. 31을 기록했으며 거래액도 4백25억元으로 금년중 최고치였던 4백49억元에 바짝 접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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