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최문갑특파원 미국을 방문중인 孔魯明 외무장관은 25일 미국을 포함한우방국들의 원칙없는 對北접근과 임시방편적인 문제해결방식은 북한의 오판을유발해 한반도 안정에 반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 이라고 지적, 우방국들의 대북정책은 북한의 실질적인 변화를 유도할 수 있는 건설적인 관여정책이어야만 한다 고 강조했다.
孔장관은 이날 낮(한국시각 26일오전) 뉴욕시내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에서가진 코리아 소사이어티(회장 도널드 그레그 前주한미대사)초청 오찬연설에서이같이 말하고 우방국은 對北관계개선시 남북한간 관계개선및 조화, 병행의 원칙을 고려해야 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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