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7일 최근 북한군이 중무장 병력을 판문점에 투입하는 등 한반도에 군사긴장이 고조됨에따라 공중조기경보관제기(AWACS)를 한반도에 투입하는 방안을 미측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李養鎬 국방부장관은 이날 밤 국방부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북한군이 판문점에 중무장 병력을 투입하는 등 의도적으로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어 對北정보수집 자산을 보강하는 방안을 미측과 협의하고 있다 며 이 정보수집자산에는공중조기경보관제기도 포함된다 고 말했다.미국은 일본 오키나와기지에 AWACS기인 E-3C를 운용하고 있으며 이 항공기는 반경 3백50㎞이내의 항공기, 차량의 움직임을 샅샅이 포착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