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닛산 승용차,百여만대 리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에서 두번째로 큰 자동차 메이커인 닛산 자동차社는 안전벨트와 배터리선에 이상이 있는 自社 승용차 1백여만대에 대한 리콜을 시작했다고 운수성이 8일 말했다.

총 1백4만8천9백10대가 해당되는 이번 리콜은 운수성이 리콜제도를 의무화한 1969년이후 최대 규모이다.

운수성 관리들은 닛산의 이번 리콜 대상 모델이 체드릭, 블루버드, 서니 등 20개 모델이며 회사는화재발생 우려가 있는 배터리-엔진간 콘덴서를 교체해줄 방침이라고 밝혔다.

닛산은 또 사고시 안전벨트가 잠기도록 하기 위한 고압 가스장치도 교환해줄 것이라고 관리들은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