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1.4분기에만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 식품첨가물 등 식품류가 약 14억달러어치나 수입됐으며 수입액이 가장 많은 품목은 쇠고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지난 3월까지 수입된 식품류는 13억9천7백50만달러로 작년 동기보다 8%% 가량 늘어났다.
종류별로는 농축수산물이 7억7천6백10만달러로 전체의 55.5%%를 차지했으며 그다음 가공식품 3억2천5백96만달러, 농축수산물을 1차가공한 원료 2억1천2백55만달러, 식품첨가물 8천2백89만달러 순이었다.
품목별로는 쇠고기가 1억4천7백47만달러로 가장 많았으며 밀(1억1천5백99만달러), 식물성 유지(9천4백82만달러), 원당(8천8백35만달러), 대두(8천2백81만달러),옥수수(5천6백19만달러), 유가공품(4천3백28만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또 주류는 4천2백31만달러, 과자류는 3천6백98만달러, 커피원두는 3천1백66만달러 어치가 각각 수입됐는데 상위 10개 품목의 수입액이 7억3천9백86만달러로전체의52.9%%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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