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철공고와 영덕종고가 제18회 경북교육감기 축구대회 고등부 결승에 올라 패권을 다투게 됐다.
문체부장관기 우승팀인 포철공고는 3일 오후 안동시민운동장에서 벌어진 대회첫날 경기에서 전반 17분과 후반 20분 스트라이커 이동국이 2골을 넣는 활약에힘입어 경주상고를 3대0으로 가볍게 물리쳤다.
영덕종고는 안동고를 맞아 전반에 먼저 한 골을 내줬으나 후반에 내리 2골을뽑아 2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중등부에서는 승부차기끝에 안동중이 강구중을 5대4, 대도중이 풍기중을 7대6으로 각각 물리치고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10팀이 참가한 초등부는 포철동초과 영호초, 청림초, 풍기초가 2회전에 올랐다.◆첫날 전적
△고등부
포철공고 3-0 경주상고
영덕종고 2-1 안 동 고
△중등부
안 동 중 5 TK 4 강 구 중
대 도 중 7 TK 6 풍 기 중
△초등부
영 호 초 2-0 울 진 초
청 림 초 2-0 안 동 초
포철동초 2-0 강 구 초
풍 기 초 4 TK 2 죽 변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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