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밍엄] 육상 단거리스타 린포드 크리스티(36.영국)가 올림픽 대표선발전 100m에서 우승했다.
올림픽 100m 2연패가 기대되는 크리스티는 16일 영국 버밍엄에서 벌어진 남자100m결선에서 10초04의 기록으로 1위로 골인, 3명에게 주어지는 애틀랜타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했다.크리스티는 그러나 지난해 7월 연맹(BAF)과의 마찰끝에 올림픽불참을 선언한 바 있어 다음달 1일 엔트리최종마감일을 앞두고 그가 종전 발언을 번복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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