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하계유니버시아드 대구유치지지결의안이 대구시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U대회 유치활동이본궤도에 들어서게 됐다.
대구시의회는 19일 본회의에서 정덕규의원 등 32명이 발의한 2001년 하계U대회 대구유치지지결의안 을 이의없이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이날 채택된 결의안에서는 대구에서 세계대학생 스포츠축제인 하계U대회를 유치, 개최함으로써 2백50만 시민의 대화합과 자긍심을 드높이고 21세기 국제도시로 성장할수 있는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할수 있다 고 주장했다.
이에따라 대구시는 내주중에 2001년 하계U대회 유치신청서 를 문화체육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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