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테네] 그리스의 안드레아스 파판드레우 前총리가 23일 새벽2시30분 (현지시간) 아테네의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그리스 라디오와 TV가 일제히 보도했다. 향년 77세.지난 4개월간 심장 및 폐 질환으로 입원했던 파판드레우 前총리는 수주 전에야 자택으로 돌아온것으로 알려졌다.
그리스 사회주의 운동의 기수로 그리스에서 가장 카리스마적인 지도자중 하나였던 파판드레우 前총리는 81년 집권한 이후 93년 10월 세번째로 총리직에 올랐으나 지난 1월 임기를 마치지 못하고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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