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해자들 수령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과.공식 보상 촉구"

[도쿄.朴淳國특파원] 일본에 살고 있는 前군대위안부 피해자 宋神道씨(73.宮城縣거주)는 11일 여성을 위한 아시아 평화국민기금 이 다음달에 지급할 예정인 위로금 수령을 거부하겠다고 밝혔다.센다이(仙台)市 미야기(宮城)현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宋씨는 위안부에 대해 일본정부가 책임을 확실히 인정하는 형태로 사죄하는 것이 먼저 라면서 민간에 의한 기금이 아니라 국가로서 하루빨리 공식적인 보상이 있어야 한다 고 촉구했다.

여성을 위한 아시아 평화국민기금 6월초 한국과 대만등 前위안부 피해자 3백명에게 2백만엔이상의 일시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하고 늦어도 패전기념일인 8월15일 이전에 지급을 개시할 계획으로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