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사직물생산협력협회가 12일 대경직물상사에 흡수통합됐다.연사직물생산협력협회(이사장 金台鎬)는 이날 오전 한국섬유개발연구원 국제회의장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대경직물상사에의 흡수합병을 의결했다.
또 대경직물상사(이사장 權盛基)는 연사직물협회의 임시총회후 가진 임시주주총회에서 연사직물협회와의 통합을 결의하고 직물제품을 담보로 한 운영자금대여및 임대업등 연사직물협회의 업무를 대신할 수 있게끔 정관을 개정했다.
대경직물상사의 고문에는 白煜基동국무역회장과 蔡炳河대구상의회장등 4명, 이사에는 金台鎬 삼아회장등 섬유업계 18명, 감사에는 丁哲圭삼풍직물사장등 2명이 선임됐다.
한편 두 단체의 행사후 대구·경북 견직물공업조합 주최로 열린 합섬직물의당면과제와 구조고도화 전략 대토론회에는 3백여명의 섬유업계 관계자들이 참석, 수출불황을 타개하기위한 업계 자구책과 정부 지원책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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