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풍 이브 日로빠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당초 한반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됐던 제6호 태풍 이브 (EVE)가 18일 낮 일본 규슈지방을 거쳐 동해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17일 태풍 이브는 밤 9시 현재 제주 남동쪽 6백60㎞해상에서 시속16㎞로 북북서진중이라며 18일 낮에는 일본 규슈지방 남쪽해안에 상륙한 뒤 19일낮에는 울릉도 남동쪽 해상까지빠져나가 서서히 소멸할 것 이라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또 17일 자정을 기해 제주도 남동해상에 파랑주의보가 발효되며 18일낮부터는 남해 동부와 동해 남부 해상도 물결이 높아지겠다 며 이 해역을 항해중인 선박들에 주의를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